AI가
공격자가 되는 시대
탐색하고, 침투하고, 반복하는 공격의 루프에
AI가 들어오면 방어의 시간 단위가 달라집니다.
“공격의 자동화 속도가
방어의 속도를 넘어선다면?”
개인정보 보호의 새로운 문제
한 번 점검하는 방어와,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반복하는 Agent의 비대칭.
기존 수동 탐지
정해진 주기와 체크리스트
알려진 위험 위주로 탐지
발견 → 보고 → 조치
자율·반복 탐지 구조
그런데
기존 보안은?
개인정보는 DB 한 곳에 있지 않습니다.
수집부터 폐기까지, 시스템과 사람 사이를 흐릅니다.
단일 솔루션으로는
전체 맥락을 볼 수 없다.
모든 맵을 볼 수 없다면,
중요한 길목을 본다.
게임의 Ward처럼 개인정보가 지나가는 핵심 지점에
지능형 감시 노드를 배치합니다.
공격 AI vs 방어 AI
빠르게 약점을 찾는다
- 01표면 자동 탐색
- 02개인정보 경로 추론
- 03실패를 학습해 재시도
하지만 기업의 AI가
내 개인정보 기준까지 알 수 있을까?
“법적으로 가능함”과 “내가 원하는 방식”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.
기업의 기준
법규 · 공통 정책 · 시스템 위험
나의 기준
상황 · 관계 · 민감도 · 개인 선호
모든 사람에게 하나의 Privacy Agent
기업의 탐지 능력과 개인의 의사결정을 안전하게 연결합니다.
Personal Privacy Agent
새로운 요청을
나의 규칙으로.
경고를 확인하고 직접 차단해 보세요.
대화로 다음 요청부터 적용할 규칙도 만들 수 있습니다.
LIVE INTERACTION오른쪽 프로토타입의 버튼을 눌러보세요.
방금 전 · Shopping AI
위치 + 구매이력 결합
맞춤 광고 생성을 위해 최근 30일의 위치 기록과 구매 내역을 결합하려 합니다.
IF purpose == "ads"
&& data.has("location")
THEN action = BLOCK
현실성: AI가 공격받으면?
AI에게 직접 권한을 주지 않습니다. 판단과 실행 사이에 결정론적 안전장치를 둡니다.
AI 판단
맥락 해석 · 위험 점수
권고안 생성
Policy Engine
서명 검증 · 권한 범위
하드 룰 적용
제한 실행
최소 권한 · 감사 로그
즉시 롤백
Policy Engine이 사용자 동의와 사전 정의된 권한을 벗어난 행동을 차단합니다.
보이지 않는 위험을
먼저 보는 AI.
기업의 Privacy Wards와 개인의 Privacy Agent가 연결될 때,
공격보다 빠른 개인정보 방어망이 완성됩니다.